주제

난민 지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은 전 세계 난민들을 돕도록 권고 받아왔습니다. 2015년 10월, 교회의 최고 지도자인 제일회장단은 모든 교회 회원들에게 지원을 제공하도록 권고하는 서한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2016년 3월에는 모든 연령대의 여성 회원들에게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에서 난민들을 돕도록 권고하는 또 다른 서한을 발표했습니다. “나는 나그네였나니(I Was a Stranger)” 난민 구호 활동을 설명하는 이 서한에는 상호부조회, 청녀 및 초등회 조직을 지도하는 교회 여성 보조 조직 본부 회장단의 초대와 참여 방법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회원들은 굶주린 자를 먹이고, 목마른 자에게 마실 것을 주며, 나그네를 영접하고, 헐벗은 자를 입히며, 병든 자와 옥에 갇힌 자를 돌보라는 구주의 권고를 따르기 위해 노력합니다.(마태복음 25:35~36) 개인과 가족의 노력, 그리고 교회의 다양한 복지 및 구호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된 도움으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현세적, 영적 지원들 받아 왔습니다.

최근 유럽의 난민 위기에 대응하여 교회는 이주민 가족들을 돕기 위해 초기 기부금으로 500만 달러를 지원했으며, 추가로 500만 달러를 더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교회는 수십 년 동안 세계 여러 지역의 난민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후기 성도들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중동 지역 난민들을 지원해 왔으며, 요르단, 레바논, 터키, 시리아의 난민들에게 수십만 장의 담요와 의류, 응급 의료 용품, 식량 및 기타 자원을 제공했습니다.

2015년 10월 27일 서한에서 제일회장단은 교회 회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내전과 그 밖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향을 떠나 피난길에 오른 참상을 깊은 우려와 연민의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