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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납’ 예고편, 청년들에게 성전이 어떤 의미인가에 관한 6부작 동영상 시리즈 소개

솔트레이크 성전 보수 공사 현장에서 7개국 청년 7명이 전하는 그리스도와 성전, 성약에 대한 간증, 10월 4일부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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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랜들, 교회 소식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6부작 동영상 시리즈 “헌납”의 첫 번째 영상을 2026년 10월 4일 공개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에는 여러 나라에서 온 일곱 명의 청년이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인 솔트레이크 성전을 둘러보고 그리스도와 성전, 성전 성약에 대해 간증하는 모습이 담긴다.

9월 21일 월요일, 교회는 예고편을 교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며 이 시리즈를 처음 선보였다.한국어, 광둥어, 중국어(번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및 스페인어 오디오 트랙이 포함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2026년 10월 연차 대회가 끝난 후인 10월 4일 일요일에 공개된다.

영상에 나오는 일곱 명의 청년은 브라질, 필리핀, 프랑스, 미국, 일본, 가나, 멕시코 출신이다.

가나 출신인 페이버 오니니에추쿠 오케케는 예고편에서 “마음이 무거울 때마다 제가 달려가는 곳은 성전이에요.”라고 말한다.

프랑스 출신인 마테오 드퓨이트는 이렇게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 다 같이 연결되어 있다는 게 정말 좋아요.”

9월 21일 템플스퀘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청년 성인들이 “성전을 둘러보고 교회 지도자들을 만나며, 하나님의 계획과 성전의 신성한 목적에 대해 알아가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더욱 강화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청년들이 보수 공사를 마친 솔트레이크 성전을 둘러보며, 솔트레이크시티의 개척자들이 건축한 성전의 내부 모습을 소개한다.

예고편에 따르면, “헌납”에는 십이사도 정원회 회장 대리인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 십이사도 정원회의 닐 엘 앤더슨 장로와 패트릭 키아론 장로를 비롯한 여러 교회 지도자와 청년 성인들이 교류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예고편에서 우흐트도르프 회장은 이렇게 말한다. “성전에는 구주와 그분의 사랑이 있습니다.”

예고편에서 청년 성인들은 또한 카밀 엔 존슨 본부 상호부조회 회장, 에밀리 벨 프리먼 본부 청녀 회장, 본부 청녀 회장단 제1보좌 태머라 더블유 루니아 자매, 그리고 칠십인 총관리 역원 피터 엠 존슨 장로와 호르헤 티 베세라 장로에게서 가르침을 받는다.

존슨 회장은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퉁잇돌이십니다.”라고 말한다.

솔트레이크 성전 일반 공개는 2027년 4월 5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된다. 무료입장권은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으며, 다음 예약분은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유타 현지 시각(MDT) 오후 6시부터 TempleSquare.org에서 예약할 수 있다.

향후 공개될 기타 디지털 미디어

일반 공개 기념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두 편의 영화가 제작되고 있다.

  • “Unshaken[흔들림 없는]”: 여러 해에 걸친 솔트레이크 성전 보수 공사에 관한 영화이다. 2027년에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
  • “희망의 등불”: 세계 곳곳에 있는 주님의 집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영화이다. 2027년에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

솔트레이크 성전 온라인 투어도 준비 중이며, 2027년 4월 5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두 가지 유형의 온라인 투어가 제공될 예정이다. 하나는 해설과 함께 진행되는 온라인 가이드 투어이며, 다른 하나는 원하는 속도로 직접 둘러보며 성전의 건축 양식과 내부 공간, 보수 공사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온라인 탐방 투어이다.

사람들이 성전을 방문하고 성전에 관해 알아갈 준비를 하는 가운데 새로운 음악 앨범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