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이 부활절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보십시오: 종려 주일과 연차 대회 초대

제일회장단이 세상에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다

이번 부활 절기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은 2026년 3월 29일 각 지역 예배당에서 열리는 한 시간 동안의 종려 주일 예배 모임에 친구와 가족, 이웃을 데려오라는 권고를 받는다. 그다음 주(4월 4일과 5일)에는 모든 사람들이 부활절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연차 대회를 시청하도록 초대한다.

이 초대는 제일회장단의 각 일원이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랑에 대한 짧은 간증을 나누는 영상의 마지막에 나온다. 다음은 영상과 그들의 개인적인 간증이다.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회장

“우리의 하늘 아버지는 우리를 완벽하게 사랑하십니다.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분은 ‘독생자를 주셨으니 … [우리가] … 영생을 얻게 하려 하’셨습니다. 이 부활 절기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성역, 부활에 초점을 맞출 때, 그분이 우리의 완전한 변호자이시며 구속주이심을 기억합시다. 그분의 속죄 희생 덕분에 우리는 내세에서 불멸과 영생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그분의 사랑과 평화와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망의 줄을 끊으셨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자녀는 부활하여 영원히 죽지 않는 완전한 몸으로 다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 확실한 약속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희망으로 바꾸어 주고, 우리의 마음은 다시 만날 날에 대한 행복한 기대로 가득 찰 수 있습니다. 그분의 희생 덕분에 우리는 모두 부활하여 그분 안에서 정결해질 수 있습니다.”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

“이 부활절 절기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셨음을 간증합니다. 그분은 살아 계십니다. 그분이 길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희생과 부활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궁극적인 증거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친구라 부르시며 이렇게 선언하셨습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그분의 속죄는 그분과 아버지의 사랑으로 가능케 된 온 인류에게 주어진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