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mple Square is always beautiful in the springtime. Gardeners work to prepare the ground for General Conference. © 2012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 1 / 2 |
한국 교회 70주년을 기념해 청운동에서 진행 중인 ‘한국교회역사전’이 관람객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전시 기간을 2월 22일(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연장은 더 많은 방문객들이 전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설 연휴 마지막 날에도 열린다.
전시는 1월 17일 개막 이후 (구)청운 와드 전체 공간을 활용해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 교회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신앙 여정과 역사적 순간들을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져 매주 평균 관람객의 수가 증가 추세로 “가족 단위 방문이 많고, 계속해서 전시를 관람하고 싶다는 문의가 이어져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게 되었다”고 역사전 준비위원회는 밝혔다.
설 연휴인 2월 16, 17일은 휴관하지만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에는 정상 운영되므로, 가족·지인과 함께 역사적 공간을 방문해 신앙의 뿌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 운영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전시 정보
- 장소: (구)청운 와드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52)
- 내비게이션 검색 시 카카오내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청운' 또는 네이버맵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교회 역사 센터'로 검색
설 연휴 운영일
- 14일(토) - 정상 운영
- 15일(일) - 정상 운영
- 16일(월) - 휴관
- 17일(화) - 휴관
- 18일(수) - 정상 운영
운영 시간
- 월 – 토: 오전 10시 – 오후 6시 (이외 시간은 방문 1일전 예약 시 관람 가능)
- 일: 오후 2시 – 오후 6시 (이외 시간은 방문 1일전 예약 시 관람 가능)
- 예약 링크: https://forms.gle/9hvRCSQZfVjGqz3A8
- 예약 관련 문의: 한국교회역사전위원회 010-9562-8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