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부산 스테이크(회장 김일수)는 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승희)과 협력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후원 활동을 추진하기로 밝혔다. 이번 협력에는 휠체어용 담요 지원 사업을 비롯해 체력단련실 나들이, 가족운동회 행사 등 장애인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돕는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교회는 인도주의적 기금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왔다. 연탄 나눔, 경로잔치 등과 같은 정기적인 활동은 물론, 아동 복지 시설에 기부하거나 경북 지역 산불 발생 시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일수 부산 스테이크 회장은 “장애인분들께 의미 있는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현석 교회 한국재단 이사 겸 복지자립매니저는 “지역사회와 장애인들을 위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더욱 강화해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승희 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장애인들이 ‘나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인도주의적 활동을 이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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