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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

채드 에이치 웹 형제가 예수 그리스도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임을 간증하다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저녁, 한국 서울 강남에서 청년 독신 성인들이 그리스도를 중심에 둔 영적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본부 주일학교 회장단 제1보좌인 채드 에이치 웹 형제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였다. 이 영적 모임에서 청년 독신 지부의 민 형제가 특별 음악 순서를 맡았다. 웹 형제는 청년 성인들에게 살아 계신 그리스도에 대해 간증했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구원하실 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단계에서 동행하고 계신다는 점을 일깨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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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드 에이치 웹 형제가 서울 강남에서 열린 청년 독신 성인 영적 모임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2026 by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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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독신 성인 회원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웹 형제는 그들의 바쁜 일정, 학업에 대한 압박감, 청년기에 겪는 변화를 인정해 주며 따뜻하게 공감했다. 그는 함께 예배할 수 있는 것에 감사를 표하며, 어디에 가거나 모이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 더 가까워지는 것을 함께 경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웹 형제는 구주의 삶과 성역을 설명하기 위해 자신이 성지를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과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었다. 그는 베들레헴, 나사렛, 갈릴리 바다, 가버나움, 예루살렘, 겟세마네 동산 등,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된 주요 장소들을 소개하며, 구주를 단순한 역사적 인물이 아닌 살아 계신 개인적인 구속주로 보라고 권유했다.

베들레헴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웹 형제는 그리스도의 탄생이 보여주는 겸손함과 그분께서 필멸의 삶을 경험하기 위해 하늘 보좌를 떠나 기꺼이 낮추어 오신 것에 대해 되짚어 보았다. 그는 구주의 이름 중 하나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뜻인 임마누엘을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고, 그들 가운데 거하며, 그들의 삶을 온전히 이해하기로 선택하셨다고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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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드 에이치 웹 형제가 서울 강남에서 열린 청년 독신 성인 영적 모임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2026 by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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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형제는 나사렛에서의 예수의 초기 생애와 가나에서의 첫 번째 기적에 대해 언급하며, 평범한 사람들과 일상적인 상황 속에서 일하시는 구주의 패턴을 강조했다. 그는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에서 어부들과 서로 다른 삶의 배경을 지닌 사람들을 당신의 사도로 부르셨던 일을 들려주며, 주님께서는 불완전한 사람들을 부르시어 제자의 길을 통해 그들을 변화시키신다는 점을 청년 성인들에게 상기시켰다.

웹 형제는 세리였던 마태를 부르신 사건을 설명하며, 구주의 자비를 보여주는 매우 강력한 본보기임을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마태의 삶을 바꾼 부름은 그 자체로 하나의 기적이었습니다. 그것은 과거의 선택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치유하며 당신을 따르라고 권유하시는 그리스도의 권능을 보여 줍니다 .”

웹 형제는 가버나움과 가이사랴 빌립보와 같은 역사적 장소를 언급하며 계시와 신권 권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계시 위에 세워졌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당신의 교회를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청중들에게 상기시켰다. 그는 이렇게 가르쳤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분께서는 선지자들에게 계시를 전하시어 당신의 사업을 인도하십니다.”

웹 형제는 예루살렘으로 주의를 돌려, 최후의 만찬, 겟세마네 동산, 골고다에서의 십자가형, 빈 무덤을 포함한 구주의 마지막 일주일에 대해 경건하게 말했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겟세마네와 십자가에서 겪으신 고통은 무한한 사랑의 표현이라고 가르쳤다.

신정아 자매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행하신 기적과 가르침도 중요하지만, 그분께서 부활하셨고 오늘날에도 살아 계시다는 진리에서 더 큰 위안을 찾았다고 말했다. 구주께서 살아 계시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녀는 깊은 평안과 확신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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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드 에이치 웹 형제가 서울 강남에서 열린 청년 독신 성인 영적 모임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2026 by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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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형제는 앨마서 7장 11~13절을 인용하여, 구주께서는 죄를 속죄하시고 죽음을 이기셨을 뿐만 아니라 당신 백성의 고통과 고난, 슬픔, 질병, 약점도 짊어지셨으며, 이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달려가 “도[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렇게 가르쳤다. “여러분이 어떤 일을 겪고 있든, 그분은 이미 그 고통을 느껴 보셨습니다.”

웹 형제는 질병, 상실, 트라우마 등을 포함하여 극심한 시련을 겪는 중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이 어떻게 힘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또한 감옥에서 힘겨워하는 퇴역 군인을 곁에 밤새 있어 주기로 한 한 판사의 이야기를 나누며, 이 이야기를 통해 정의는 책임을 요구하지만 자비는 동반자가 되고 희망을 준다는 점을 가르쳤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이 이야기는 구주를 떠올리게 합니다. 그분께서 필멸의 삶에 따르는 모든 결과를 없애주지는 않으시지만, 그 과정을 지나는 동안 당신을 따르는 이들과 함께 걷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웹 형제는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라는 의미의 유대인 전통 노래인 Dayenu(다예누)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비슷하게, 우리에게는 속죄만으로도, 그리고 부활만으로도 충분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회복된 복음, 선지자, 신권 권세, 성전, 영원한 가족을 포함하여 더 많은 것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계속해서 축복하신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이렇게 간증했다. “주님께서는 매일 우리에게 충분한 것 이상의 축복을 계속 주십니다.”

웹 형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시며 당신의 교회를 인도하신다는 간증으로 말씀을 마쳤다. 그는 청년 성인들에게 매주 성찬을 통해 구주를 기억하고, 매일 기도하며,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신다는 점을 신뢰하라고 권고했다. 웹 형제는 이렇게 간증했다. “그분은 임마누엘입니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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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에서 청년 독신 성인들을 만난 채드 에이치 웹 형제.2026 by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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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형제(서울 동 스테이크, 강북2와드)는 이 모임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속죄에 대해 오랫동안 교회에서 배우고 경전을 통해 공부했지만, 구주께서 우리 각자를 위해 고통을 겪으셨고 얼마나 깊은 고통을 겪으셨는지 이 모임을 통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그에게 있어서 속죄의 의미가 지식으로 아는 것에서 마음으로 느끼는 것으로 바뀌었다.

또한, 김 형제는 구주는 단순히 경전 속의 인물이 아니라, 실제로 이 지상에 사셨고 지금도 여전히 살아 계신 살아 있는 존재라고 간증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시며 일상에서 우리와 실제로 함께 걷고 계신다는 사실을 더욱 강하게 느꼈다

한성관 형제(경기 스테이크, 평택 와드)는 웹 형제가 소개한 사진들이 자신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말했다. 그는 구주의 발자취를 따라 이스라엘에서 촬영된 사진들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실제로 이 지상에서 살아 계셨고 걸으셨으며 오늘날에도 살아 계신다는 사실을 강하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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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년 독신 성인이 서울 강남에서 열린 영적 모임에서 특별 음악을 공연하고 있다.2026 by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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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형제는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아니하냐?”라는 구주의 말씀을 인용한 웹 형제의 메시지에 대해 숙고했다. 이를 통해 박 형제는 자신이 매일 받는 많은 축복을 얼마나 자주 잊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그는 개인 기도를 할 때 회개와 간구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주님께서 이미 자신의 필요를 아시고 풍성히 축복해 주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는 영감을 받았다. 그는 개인적으로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는 동안, 주님께서 주신 축복이 참으로 충분하다는 신앙을 얻었다고 간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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