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사

최근 공개된 ‘친구가 친구에게’ 영상에서 교회 지도자들이 어린이들에게 가족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고 가르쳐

코세 장로, ‘가족은 이 생애와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이라고 강조

2026년 9월 13일 일요일에 공개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어린이를 위한 “친구가 친구에게” 동영상 시리즈 최신 에피소드인 “주님 가족 주셨네”에서 제럴드 코세 장로는 “가족은 이 생애와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이라고 말한다.

코세 장로는 이렇게 간증한다. “저는 예수께서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영원한 행복을 바라신다는 것을 간증합니다. 또한 우리가 영원한 가족으로 살아가고, 서로를 지지하며, 부모님과 형제자매의 사랑을 느끼며 살아갈 때 그 행복을 가장 온전히 누릴 수 있다고 간증합니다.”

본부 초등회 회장단과 함께 십이사도 정원회의 코세 장로와 아내 발레리 코세 자매가 가족의 중요성에 관해 가르친다.

이 영상은 ChurchofJesusChrist.org, 복음 자료실, 또는 어린이를 위한 복음 유튜브 채널 4개에서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로 시청할 수 있다.

영상에서 코세 부부는 어린이 진행자인 밀리와 레키와 함께 프랑스식 크레이프를 만들며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가족 전통 중 하나를 소개한다.

재료를 넣고 섞어 크레이프를 만들어 먹으면서 코세 장로는 이렇게 가르친다.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면 가족 간의 관계도 더욱 깊어져요. 그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코세 자매는 레시피의 재료들이 서로 다르듯, 가족 구성원들도 성품과 성격, 재능과 잘하는 것이 서로 다르지만 함께 모이면 멋진 것을 만들어 낸다고 설명한다.

Friend-to-Friend-September-2026
Friend-to-Friend-September-2026
2026년 9월 13일에 공개된 “친구가 친구에게” 에피소드에서 제럴드 코세 장로와 아내 발레리 코세 자매가 어린이들과 함께 크레이프를 만들고 있다.2026 by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Download Photo

코세 장로는 형제자매가 우리 삶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중 일부이므로 그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코세 장로는 이렇게 말한다.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가족 안에서 완벽하지 않을 때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계속 노력하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면서 도란도란 좋은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요. 가족이 함께 복음대로 살아가는 방법과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어요.”

코세 장로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코세 부부는 밀리와 레키를 비롯한 어린이들에게 “가족은 영원해”를 함께 부르자고 권유하며 또 다른 가족 전통을 나눈다.

그런 다음 코세 장로는 손녀 엘리스와 엘로이즈를 소개한다. 두 사람은 프랑스에서 영상으로 참여해 같은 노래를 프랑스어로 함께 부른다.

Friend-to-Friend-September-2026
Friend-to-Friend-September-2026
2026년 9월 13일 일요일에 공개된 “친구가 친구에게” 에피소드에서 제럴드 코세 장로와 아내 발레리 코세 자매가 어린이들과 프랑스에 있는 두 손녀와 함께 노래하고 있다.2026 by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Download Photo

코세 자매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 가족의 상황이 어떠하든, 저는 우리가 모두 사랑이 많으신 하늘 부모님의 아들과 딸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우리는 늘 완벽한 가정에 태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서로 사랑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르면 함께 성장하고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어요.”

Friend-to-Friend-September-2026
Friend-to-Friend-September-2026
본부 초등회 회장 로즈메리 케이 치보타 자매(가운데)와 보좌인 니나 엠 가필드 자매(왼쪽), 테리사 에이 콜린스 자매(오른쪽)가 2026년 9월 13일 일요일에 공개된 “친구가 친구에게” 에피소드의 한 부분을 녹화하고 있다.2026 by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Download Photo

4월 연차 대회에서 지지를 받고 8월 1일부터 봉사를 시작한 로즈메리 케이 치보타 회장과 보좌인 니나 엠 가필드 자매와 테리사 에이 콜린스 자매는 첫 임무 중 하나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분의 모든 자녀를 위해 마련하신 행복의 계획에서 가족이 하는 특별한 역할에 관해 이야기한다.

“여러분은 가족에게 소중하고, 가족도 여러분에게 소중해요.”라고 가필드 자매는 말한다.

콜린스 자매는 이렇게 말한다. “가족은 모두 달라요. 그리고 그건 정말 아름다운 거예요! 『가족: 세상에 전하는 선언문』에서는 가족이 함께 배우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 갈 수 있다고 가르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