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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

스티븐슨 장로 부부, 청년 성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께로 더욱 깊이 개심할 것을 촉구

우주적 이미지와 세계 각국의 목소리로 평생에 걸친 제자의 길 강조

천체 물리학자들이 우주의 경이로움을 더 깊이 탐구하기 위해 노력하듯, 청년 성인들도 평생에 걸친 제자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예수 그리스도께로 더욱 깊이 개심해야 한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와 그의 아내 리사 스티븐슨 자매가 2026년 5월 3일에 열린 전 세계 영적 모임에서 전한 메시지다. 이 모임은 교회 교육 기구 총감인 제임스 알 래스번드 장로가 진행했다.

우주를 주제로 한 이 행사에서 스티븐슨 장로 부부는 브리검 영 대학교의 올슨 프랫 천문대와 솔트레이크시티의 클라크 천문관을 방문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이 지도자는 우주 탐사 임무를 위한 지상관제의 지원을 언급하며, 청년 성인들에게 “여러분에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평생 제자가 되겠다는 여러분 사명의 목표에 깊은 관심을 가진 헌신적인 팀이 있다”라고 전했다.

스티븐슨 장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리스도]를 시작으로, 살아 계신 선지자와 제일회장단, 십이사도 정원회, 그리고 헌신적인 현지 지도자들과 가족 및 사랑하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스티븐슨 자매는 “우리의 개심이 완전하다고 느낀다면,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속죄에 대한 개심과 신앙을 더욱 깊게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느껴 보자”라고 전했다.

사람은 언제나 더 깊이 개심할 수 있다고 스티븐슨 장로는 덧붙였다.

스티븐슨 부부는 전 세계의 청년 성인들에게 그리스도께로 더 깊이 개심하는 것에 관한 생각을 나눠 달라고 부탁했다. 이들은 필리핀, 앙골라, 인도네시아, 멕시코, 핀란드 사람들과 솔트레이크시티의 여러 청중의 의견을 소개했다. 다음은 그 의견 중 일부이다.

성전에서 예배하기

필리핀의 리아 플로레스는 정기적인 성전 참석이 구주께로 더 깊이 개심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선교 사업을 마치고 돌아온 후, 일상에 휩쓸리기가 얼마나 쉬운지 깨달았다”라고 전했다. “영적으로 약간 산만해진 느낌으로 성전에 갔던 때가 기억납니다. 삶은 그저 바쁘기만 했고, 제가 원하는 만큼 예수 그리스도와 가까이 있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앉아 있을 때, 한동안 느끼지 못했던 고요한 평화와 명료함을 느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선교 사업 중에 했던 영적인 경험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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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2일,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와 그의 아내 리사 스티븐슨 자매가 청년 성인을 위한 전 세계 영적 모임을 마친 후 솔트레이크시티 클라크 천문관에서 청년 성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 by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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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교육원 참석하기

인도네시아의 신타 자매는 현지 종교 교육원 수업을 통해 신앙이 약해서 오는 두려움 등 자신과 비슷한 삶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른 청년 성인들과 공동체를 이루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러한 경험이 영적 성장을 촉진했다고 전했다.

신타 자매는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려는 우리의 신앙이 항상 완벽해야 하는 것은 아님을 배웠다”라고 말했다. “우리가 겸손하게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기 위해 계속 노력한다면 모든 일이 잘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시며 우리 모두를 지극히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작은 신앙이라도 품고 그분께 나아가기 위해 계속 노력한다면, 그분은 우리가 성장하도록 계속 도와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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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2일, 청년 성인들이 솔트레이크시티 클라크 천문관에서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와 그의 아내 리사 스티븐슨 자매와 함께하는 전 세계 영적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 2026 by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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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속죄에 초점 맞추기

핀란드의 아토스 아이르토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전임 선교사 시절 경험했던 영적인 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지난 2년 동안 가르쳐온 그리스도의 속죄가 저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기억합니다. 그것은 실재하며, 저는 그것을 붙잡고 성장하여 새로운 고지와 정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는 것이 제가 그 산의 정상에 오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모든 일에서 그리스도를 본받기

유타 출신인 빅토리아 발로우는 모든 행실에서 구주의 본을 따를 때 더 깊은 개심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경전을 공부하는 방식이나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는 방식, 복음을 배우는 방식, 성전을 방문하는 방식 등 제가 하는 모든 일에서 진정으로 그분을 본받으려고 노력할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그렇게 살아가고 봉사하며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야말로 그리스도께로 향한 개심을 깊게 하는 방법이며, 그분이 어떤 분이시고 제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시는지를 깨닫게 해 줍니다.”

스티븐슨 장로는 첨단 기술의 발전을 통해 우주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되면서 경이롭고 놀라운 우주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말씀을 마쳤다. 마찬가지로 청년 성인들이 예수 그리스도께로 더 깊이 개심하려 노력할 때 각자에게 축복이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좌절에 함께 눈물을 흘리며, 여러분의 성공을 기뻐하고 응원합니다.” 사도는 이렇게 덧붙였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무한하신 권능에 대해 간증을 전합니다. 저는 그분의 경이로운 창조물, 곧 그분의 독생자이신 아들을 통해 그분의 목적에 따라 창조된 무수한 세상들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그분께서 그것들을 창조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무한하고 영원하다는 간증을 덧붙입니다. 우리는 아버지께 돌아가려고 노력할 때 그분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이는 아버지 앞에서 우리의 변호자이신 구주이자 구속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가능합니다. 그분은 여러분 각자를 아시며, 여러분이 그분을 알기 위해 노력할 때 기뻐하십니다.”

스티븐슨 장로 부부가 언급한 워드 클라우드와 보충 슬라이드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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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가 전 세계 영적 모임에서 공유한 개념들을 담은 워드 클라우드. 이 방송은 2026년 5월 3일 일요일 전 세계 청년 성인들에게 전해졌다. © 2026 by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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