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이제 ‘가족 이름 카드 키오스크’로 조상의 이름을 편리하게 성전에 가져가세요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프린터로 조상의 이름을 성전에 제출하는 방법이 더욱 편리해지다

하나님께서 휘장 양편의 자녀들을 위한 그 분의 사업을 서둘러 행하시는 가운데, 가족 역사부는 더욱 빠르고 쉽게 성전 의식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했다.

지난 11월, 서울 성전 옆에 위치한 가족 역사부 사무실 1층에 ‘가족 이름 카드 키오스크’(이하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기기는 성전을 방문하는 회원들이 복잡한 준비 과정 없이 현장에서 즉시 그날에 받을 의식을 위한 이름 카드를 인쇄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시스템이다.

그동안 가정 내 프린터의 부재나 인쇄한 종이를 규격에 맞춰 잘라야 하는 번거로움은 일부 회원들이, 직접 찾은 조상의 이름을 성전에 가져가는 데 걸림돌이 되기도 했다. 이번에 도입된 키오스크는 이러한 물리적 장벽을 제거하여, 회원들이 오롯이 ‘하나님과의 성약’과 ‘조상을 위한 구원 의식’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 키오스크는 패밀리서치 패밀리 트리 앱의 ‘받을 수 있는 의식’ 기능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회원이 스마트폰 앱에서 '받을 수 있는 의식' 기능으로 의식을 예약하고 생성된 QR 코드를 키오스크에 스캔하면, 별도의 가위질이 필요 없는 표준 규격의 의식 카드가 즉시 출력된다. 이제 회원들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언제든 휘장 저편의 조상들을 위한 구원 의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 가족 역사부는 이번 키오스크 도입이 교회의 미래인 ‘자라나는 세대’에게 성전 및 가족 역사 사업의 기쁨을 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디지털 기기에 친숙한 청소년과 청년들이 앱을 통해 조상을 찾고, 키오스크로 출력하여 성전에 들어가는 과정은 그들에게 매우 자연스럽고도 특별한 영적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다가오는 2026년을 맞이하여, 우리 젊은 세대가 성전을 방문할 때 단순히 주어진 이름으로 의식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찾은 조상의 이름을 가져가는 것이 하나의 ‘거룩한 습관’으로 자리 잡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 시스템은 개인이 찾은 조상뿐만 아니라, 같은 와드나 스테이크 회원들이 공유한 조상의 이름도 쉽게 출력할 수 있어 서로를 위 ‘성역’을 실하는 도구가 된다. 서울 성전을 찾는 모든 회원은 이제 가족 역사부 사무실 1층에 들러, 손끝의 작은 움직임으로 조상과 연결되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이 키오스크는 다량의 가족철이 아닌 그날의 의식에 필요한 만큼만 (1회 최대 5장) 의식을 예약하고 준비하는데 목적을 두고 사용된다.

주님의 집에서 행해지는 의식은 영원한 가족을 묶어주는 권능이다. 2025년 12월부터 모든 회원이 자신의 조상 이름을 가지고 성전에 갈 수 있도록 이 가족 이름 카드 키오스크가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키오스크는 현재 서울 성전 옆 가족 역사부 사무실 1층에 위치해 있다.

*가족 역사부 사무실 운영 시간

화-금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오전 9시 - 오후 12시

문의: 가족 역사부 카카오톡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