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광주 청소년들, 브롤스타즈 토너먼트 … 건전한 경쟁 속에서 하나 되다

청소년 E-스포츠 대회 … 전략과 팀워크 겨루며 우정과 협동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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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광주 스테이크는 지난 16일 스테이크 내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 종목은 모바일 팀 대전 게임인 브롤스타즈였으며, 지역 내 여러 청소년이 참석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팀을 이루어 토너먼트 경기에 참여하며 실력을 겨뤘고, 경기장은 시작부터 열정 넘치는 분위기로 가득했다.

청소년들은 경기 내내 전략적인 플레이와 협동심을 발휘하며 최선을 다했다. 특히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 속에서 건전한 스포츠맨십이 돋보였으며, 치열한 접전 가운데서도 예의를 지키는 경쟁 문화가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경기를 지켜본 청소년들과 관계자들은 선수들의 높은 집중력과 실력에 큰 박수를 보냈다. 대회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경기 후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한편, 모든 참가자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E-스포츠를 긍정적이고 건전한 여가 활동으로 경험하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대회를 주최한 관계자는 “이번 E-스포츠 대회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며 하나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관심 있는 문화를 바탕으로 함께 어울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다. 광주 스테이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재능과 열정을 건강하게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