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31일 오후 4시부터 서울 동 스테이크 강북2 와드(감독 김인구)에서는 장로정원회 주최로 ‘성전 및 가족 역사 활동의 밤(구정 설날 전모임)’이 열렸다. 이 모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 놀이와 체험을 통해 성전과 가족 역사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따뜻한 웃음으로 모두 하나되는 시간이 되었다.
Download Photo강북2 와드 활동실 내에 각 부스에서 다양한 전통놀이가 진행되어, 제기차기, 공기놀이, 딱지치기, 비석치기, 고무줄놀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진행되었다. 각 부스에서 체험을 마칠 때마다 확인을 받아 다른 놀이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놀이를 완주한 회원들은 무대 한편에 마련된 캘리그래피 부스로 이동해 경전 문구가 적힌 액자나 각 가정의 가훈이 적힌 족자를 기념으로 받았다. 광주 스테이크 소속의 캘리그래피 전문 작가 이지영 자매가 초청되어 부스를 운영했는데, 즉석에서 족자에 가훈을 쓰고 선물하여 회원들이 가족의 믿음과 사랑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가족 역사 사업 부스도 마련되어, 초등회 어린이들이 그린 성전 그림 전시를 비롯해, 회원들이 직접 가계도 템플릿을 작성하고 회원들이 찍은 성전 사진을 전시했다. 또한 가족 역사 사업 도우미들이 상주하며 회원들의 성전 및 가족 역사 사업 참여를 도왔다. 회원들은 각자의 선택에 따라 전통 놀이를 즐기고, 가족 역사 사업 부스를 통해 성전과 가족 역사 사업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 전원이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에 참여하며 모임은 즐겁게 마무리됐다.
활동 준비에 참여한 장권태 형제는 “회원들이 전통 놀이를 즐기며 하나 되는 정겨운 시간이 이어졌다”며 “이 모임을 통해 가족과 성전을 향한 사랑이 한층 더 깊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북2 와드의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이라는 전통적 시기에 전통 놀이를 매개로 성전과 가족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되새기게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복음 생활의 중심이 되는 가족과 성전 사업을 즐겁고 친근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음을 보여 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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