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Peace-Christofferson8.png
뉴스 보도

인도의 세계 평화 돔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 조각상이 공개되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사명에서 가장 위대한 측면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간증한 점”이라고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가 세계 평화 대학교 학생들에게 말씀하다

2022년 11월 22일 화요일 인도 푸네에 있는 세계 평화 돔에서 높이 4.6미터의 선지자 조셉 스미스 동상이 공개되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설립자의 동상은 다른 54개의 종교 지도자, 과학자, 철학자들의 동상과 함께 MIT 세계평화대학에 있는 80미터 높이의 돔을 나란히 장식했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는 “이 자리에 모인 청중에게 말씀을 전하며, 저는 훌륭한 우정을 느낀다”고 대학에서 주최한 세계 종교간 화합 대회의 일환인 동상 제막식에 모인 3,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말씀했다. 

크리스토퍼슨 장로는 다음과 같이 말씀을 이어나갔다. “세계 평화를 증진하기 위해 지어진 이 장엄한 홀에서 여러분이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동상으로 그에게 경의를 표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인 우리에게 경의를 나타내 주셔서 기쁩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경의를 표하며, 여러분의 관대함과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토퍼슨 장로는 15분간 조셉 스미스 삶과 가르침에 관해 말씀했다. 그는 조셉 스미스의 핵심 가르침 중 하나는 우정에 초점을 둔 것이었다고 말했다. 

크리스토퍼슨 장로는 조셉 스미스 인용하며 이렇게 말씀했다. “우정은 [우리가 가진 신앙과 교리]의 원대한 기본 원리 중 하나입니다.” “[우정으로] 세상은 근본적으로 바뀌고 개화되어, 전쟁과 다툼이 그치고 사람들이 친구와 형제가 될 것입니다. 심지어 늑대와 어린 양이 함께 거할 것입니다.” 

조셉 스미스 동상을 놓게 된 일 자체가 우정에 뿌리를 둔 하나의 이야기이다.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사는 수상 경력이 있는 인도 출신의 과학자이자 자선가인 아속 조시는 세계 평화 대학교의 설립자이자 총장으로 존경받는 교수인 비슈와나트 카라드 박사의 친구이다. 

조시의 초대로 카라드 박사는 2015년에 솔트레이크시티를 방문하여 유타의 주도에서 열린 세계 종교 의회에서기조연설을 했다. 유타에 머무는 동안 카라드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를 알게 되었다. 그는 크리스토퍼슨 장로와 또한 화요일 행사에 참석했던 브리검 영 대학교 총장 케빈 제이 워든과 만났다. 

카라드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인도 문화가 대표하는 것과 너무 비슷하고 일치하는” 뭔가를 보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인도가 무엇을 알리고 이어가고 증진하고 싶어해야 하는지를 엿볼 수 있게 보여 준 사람들이었습니다. … 오늘 아주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친구 여러분, 얼마나 큰 행운입니까!” 

세계 평화 돔에 있는 모세, 베드로,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상을 포함한 55개의 동상은 “항상 정신과 마음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대표한다고 카라드 박사는 말했다.  “절대적으로 올바른 길은 오직 교육을 통해서만 보일 수 있습니다. 어떤교육이어야 할까요? 바로 보편적이고 가치에 기반한 교육 시스템이어야 합니다.” 

워든 총장은 학생들에게 카라드 박사의 교육에 대한 전체론적 접근, 즉 몸과 마음을 참여시키는 교육법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교회가 온정성을 기울이는 교육이라고 말했다. 

“저는 여러분 개개인이 조셉 스미스가 ‘지식에는 힘, [곧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성한 운명을 이룰 수 있는 힘]이 있나니’라고 한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기를 바랍니다.”라고 워든 총장은 말했다. “이 일을 계기로 제 바램은 이 돔과 이 대학교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이 신성한 공간을 경험하면서 그 힘을 어느 정도 느꼈으면 하는 것입니다.” 

World-Peace-University---Christofferson---India-2022
World-Peace-University---Christofferson---India-2022
2022년 11월 22일 화요일 인도 푸네에 있는 세계 평화 돔에서 열린 높이 4.6미터의 선지자 조셉 스미스 동상 제막식에서 십이사도 정원회의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중앙 왼쪽)가 동상 앞에 아내 캐서린 및 세계 평화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서 있다. 2022 by Intellectual Reserve, Inc. All rights reserved.
Download Photo

스팬 시공 & 엔지니어링의 회장이자 CEO인 킹 후세인은 조셉 스미스 동상을 버몬트주 조셉 스미스 생가 기념관에 있는 동상을 본떠 만들었다고 말했다. 

“저는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주셨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서 조셉이 행한 희생과 역할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조셉 스미스 동상을 세계 평화 돔에 설치하는 일을 도운 후세인이 말했다. “조셉 스미스 가르친 많은 원리 중에서도 그는 또한 모든 사람의 권리인, 자기 양심의 지시에 따라 예배하는 자유를 옹호했습니다. … 그는 또한 자립할 것과 우리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을 따라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크리스토퍼슨 장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조셉 스미스가 아니라 세상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한다는 점을 돔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이해해야 한다고 말씀했다. 

사도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세상의 선을 위한 조셉의 지속적인 영향력, 그가 가져다준 계시, 봉사와 희생의 모범, 살아 계신 하나님에 대한 헌신과 증언을 흔쾌히 인정합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사명에서 가장 위대한 측면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간증, 즉 그분이 살아 계심을 간증한 점에 있습니다. 그분이 살아 계시다는 조셉의 간증에 제 자신의 간증을 더합니다.” 

인도에서의 예수 그리스도 교회 

크리스토퍼슨 장로는 이 행사에 참석한 현지 지도자들인 지역 칠십인 존 거티 장로, 인도 라자문드리 스테이크 회장 프라사드 바디레디, 인도 뉴델리 스테이크 회장 스탠리 매시, 인도 하이데라바드 스테이크 회장 지텐데르 쿠마르 사나이, 인도 벵갈루루 스테이크 회장인 니디아 쿠마르 선데라지 등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했다. “그들은 모두 참석하여 인정을 받았으며, 거티 장로는 다른 귀빈들과 함께 연단에 앉았습니다. 그들은 평화 돔으로 들어가는 일행에 함께 했습니다. 그 거대한 나라에서 사업의 열쇠를 지닌 유능하고 명망 있는 네 명의 스테이크 회장들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분들을 바라보면서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인도에 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교회에 46여개의 단위 조직과 15,000명의 후기 성도들이 있다. 2012년에 첫 번째 스테이크가 조직되었다. 주님의 집이 벵갈루루에 세워지고 있다. 

더 많은 정보를보려면 “A Brief History of the Church in India”와 뉴스룸의 India페이지를 방문한다. 

작성에 대한 안내 참고 사항: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 대하여 보도할 때 교회 이름을 언급할 경우 생략하지 않은 전체 이름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교회 이름 사용에 관하여 더 알아보려면 다음 온라인 사이트를 방문하십시오. 작성에 대한 안내작성에 대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