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2026년 10월 연차 대회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196차 반연차 대회가 2026년 10월 3일(토)과 4일(일)에 열린다.
텍사스에서 한국까지: 케이든스 윌킨슨 자매가 한국에서 배운 신앙과 사랑
세계 각지에서 선교사로 봉사하는 윌킨슨 다섯쌍둥이 중 한 명인 케이든스 윌킨슨 자매가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며 주님을 의지한 경험을 전하다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라’: 솔트레이크 성전 기념행사, 전 세계 사람들을 맞이하다
화요일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2027년 솔트레이크 성전 기념행사에 참여하도록 초대하면서, 행사 주제인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라”를 발표하고 보수된 솔트레이크 성전 투어 예약을 시작했다.
2026년 8월 새로 부름 받은 선교사, 지도자 및 단위 조직 변경 소식
서울 동 스테이크의 함께여서 더 행복했던 2박 3일, ‘동들이’
서울 동 스테이크 회원이 2026년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강화도 신화유스호스텔에서 열린 ‘동들이’에 참여해 웃음 치료, 세대 공감 활동, 장기 자랑, 간증 나눔을 통해 복음 안에서 하나 되는 기쁨과 신앙 공동체의 소중함을 경험했다.
제주 한부모가족 160명,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후원 하계수련회 참여
2026년 7월 17일,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후원으로 사회복지법인 청수가 제주 서귀포에서 한부모가족 160여 명을 위한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소통과 위로의 시간을 갖고 심리적·정서적 회복을 경험했다.
광주 스테이크, 안식일 모임 개편 준비 위한 역원·교사 훈련 모임 개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광주 스테이크가 2026년 9월부터 시행되는 일요일 모임 일정 개편을 앞두고 역원 및 교사 훈련 모임을 개최했다. 약 100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 중심 복음 학습, 의미 있는 복음 토론, 청소년 준비 방안 등을 논의하며 새로운 안식일 예배의 영적 의미와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더 거룩한 방식으로 행하는 성역
2018년 4월 러셀 엠 넬슨 회장이 “다른 이들을 돌보고 그들에게 성역을 베푸는 새롭고도 더 거룩한 방식”을 발표한 이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은 더욱 그리스도와 같은 방식으로 성역을 행하고자 노력해 왔다. 북 아시아 지역 회원들은 성역의 경험을 나눠 달라는 최근 요청에 응하여 개인적인 계시와 조용한 봉사,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을 보여 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사례들을 전한다. 이러한 사례들은 신앙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가꾸며, 한 사람 한 사람을 축복한다.
광주 스테이크 청소년, 조상의 이름으로 성전 의식에 참여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광주 스테이크 청소년들이 2026년 8월 1일 성전을 방문해 조상을 위한 대리 침례 의식에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패밀리서치를 통해 조상의 이름을 직접 찾고 성전 의식 카드를 준비하며 가족 역사와 성전 사업의 의미를 배웠다.
대구 수성 와드, 최명숙 시인과 함께한 간증시 노변의 모임
대구 스테이크 수성 와드가 최명숙 시인을 초청해 간증시 노변의 모임을 열고, 전국 각지에서 온 120여 명과 시와 신앙의 경험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작품과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가 전하는 위로와 소망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