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만나다… 서울 남 스테이크 청소년 음악회”

서울 남 스테이크 청소년들이 ‘나와 동행하라’를 주제로 음악회에 참여해 노래, 밴드, 댄스, 게임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재능을 나누고 신앙을 표현하며 우정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으며, 마지막 합창 ‘예수님 손잡고 함께 걸어가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걷겠다는 다짐을 나눴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마산YMCA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지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마산YMCA의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번 협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자립 역량과 책임감을 키우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개종이 드물던 광양지부, 한 달간 네 명 침례로 이어진 변화

개종자가 드물었던 광양지부에서 2025년 8월 한 달 동안 성인 개종자 네 명이 연이어 침례를 받았다. 회원과 선교사들의 꾸준한 우정 나누기와 공동체 활동이 이러한 변화의 밑거름이 됐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와 부산시, 어르신 복지 위한 협력 이어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와 부산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과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인도주의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 전역 34개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계절 맞춤형 지원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민관 협력도 이어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부산 지역 노인복지관 환경개선 지원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부산스테이크가 부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에 공기청정기와 제습기 10대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하루 1,000명 이상이 이용하는 복지관의 실내 환경 개선과 어르신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베드나 장로, 한국 성도들에게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신앙으로 나아가도록 권유하다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는 서울에서 열린 청소년 영적 모임과 역사적인 전국 대회에서 개인적인 계시, 성약에 기반을 둔 제자의 길, 그리고 신앙에 따른 행동에 관한 원리를 가르쳤다.

2026년 10월 연차 대회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196차 반연차 대회가 2026년 10월 3일(토)과 4일(일)에 열린다.

텍사스에서 한국까지: 케이든스 윌킨슨 자매가 한국에서 배운 신앙과 사랑

세계 각지에서 선교사로 봉사하는 윌킨슨 다섯쌍둥이 중 한 명인 케이든스 윌킨슨 자매가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며 주님을 의지한 경험을 전하다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라’: 솔트레이크 성전 기념행사, 전 세계 사람들을 맞이하다

화요일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2027년 솔트레이크 성전 기념행사에 참여하도록 초대하면서, 행사 주제인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라”를 발표하고 보수된 솔트레이크 성전 투어 예약을 시작했다.

2026년 8월 새로 부름 받은 선교사, 지도자 및 단위 조직 변경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