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2026년 교육 노변의 모임 개최 예정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2026년 8월 15~16일 대구와 서울에서 교육 노변의 모임을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BYU-Pathway와 BYU–Hawaii(BYUH) 진학 과정, 입학 정책, 장학 제도, EnglishConnect3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BYUH 및 BYU-Pathway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교회 교육 프로그램과 해외 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 청년, 부모 및 지도자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대구 수성 와드, 최명숙 시인과 함께한 간증시 노변의 모임
SEO 요약문 대구 스테이크 수성 와드가 최명숙 시인을 초청해 간증시 노변의 모임을 열고, 전국 각지에서 온 120여 명과 시와 신앙의 경험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작품과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가 전하는 위로와 소망을 되새겼다.
순천 지부 설립 50주년, 반세기 신앙의 발자취를 돌아보다
순천 지부는 설립 50주년을 맞아 초창기 회원과 현재 회원들이 함께하는 기념 모임을 열고 지난 반세기의 신앙 역사를 돌아봤다. 참석자들은 음악과 간증, 영상과 교제를 통해 순천 지부에 이어져 온 복음의 유산과 하나님의 사랑을 되새겼다.
서울 남 스테이크 청소년 모임, 배움과 재미를 함께 잡다
서울 남 스테이크 청소년들이 경전 퀴즈 대회와 합창 연습, ‘경찰과 도둑’ 활동을 통해 신앙을 키우고 우정을 나눴다. 청소년들은 영적·사회적·신체적 성장을 경험하며 다가오는 청소년 캠프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강북1 와드, 번동 주민과 함께하는 ‘한국 가곡의 밤’ 개최
서울 동 스테이크 강북1 와드(감독 정인황)가 지역 주민과 회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번동 주민과 함께하는 한국 가곡의 밤 및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우리 가곡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바자회를 통해 이웃 사랑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했다.
서울 남 스테이크 ‘선교 노변의 밤’, 음악과 간증으로 선교의 기쁨 나눠
서울 남 스테이크는 안양 와드에서 선교사와 회원, 구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과 간증이 함께하는 ‘선교 노변의 밤’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선교사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일상에서 복음의 기쁨을 나누겠다는 결심을 다졌다.
어린이를 위한 ‘친구가 친구에게’ 동영상, “주님 가족 주셨네” 편이 새롭게 공개되다
2026년 9월 13일부터 시청할 수 있는 “친구가 친구에게”는 어린이를 위해 제작된 동영상으로, 어린이들이 가족의 중요성과 자신의 가족을 더욱 굳건하게 하는 방법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돕는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부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 건강증진실 장비 지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부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 건강증진실에 공기압 마사지기와 두타 매트, 진찰대 등 180만 원 상당의 장비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환경과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스테이크, ‘건강한 여름나기’ 인도주의 지원으로 소외된 이웃에 사랑 전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부산 스테이크 회원들과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인도주의 지원사업을 펼치고 2,200가구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회원들이 직접 포장과 전달에 참여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 사례가 됐다.
진주 와드 음악의 밤, 음악으로 전하는 사랑과 우정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진주 와드가 음악의 밤을 열고 선교사 친구와 저활동 회원, 회원들이 함께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다양한 연주와 노래, 교제를 통해 참석자들은 음악이 전하는 감동과 복음의 따뜻함을 함께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