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진주 와드 음악의 밤, 음악으로 전하는 사랑과 우정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진주 와드가 음악의 밤을 열고 선교사 친구와 저활동 회원, 회원들이 함께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다양한 연주와 노래, 교제를 통해 참석자들은 음악이 전하는 감동과 복음의 따뜻함을 함께 느꼈다.
2026년 7월 새로 부름 받은 선교사, 지도자 및 단위 조직 변경 소식
2026년 7월 새로 부름 받은 선교사, 지도자 및 단위 조직 변경 사항을 안내한다.
‘서울 서 스테이크, ‘광명 나눔 무료급식소’ 찾아 누수 수리하고 기금 전달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서울 서 스테이크가 ‘광명 나눔 무료급식소’를 찾아 누수 수리 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섬김은 인도주의적 기금과 재능 기부가 함께한 뜻깊은 나눔의 사례가 됐다.
교회, 폭염 속 전동 이동보조기기 맞춤형 캐노피 지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부산시 보조기기센터와 협력해 전동 이동보조기기 이용 장애인 15명에게 맞춤형 캐노피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폭염 속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한 인도주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렌런드 장로, 선교 사업에는 회원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
최근 십이사도 정원회의 데일 지 렌런드 장로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선교사들이 회원들의 참여 없이는 복음을 가르치고 교회를 더욱 굳건히 세우기가 어렵다고 가르쳤다.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후원금 전달
2026년 7월 3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학대와 폭력 피해를 경험한 아동들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 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후원금을 전달했다.
옥스 회장, 역대 가장 많은 수의 선교사가 봉사하게 될 것이라 선언
현재 전 세계에서 87,000여 명의 선교사들이 봉사하고 있지만 “앞으로 몇 주 안에 교회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전임 선교사를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이 6월 20일 토요일에 신임 선교부 지도자들에게 말했다.
전임 선교사로 봉사하도록 준비함
2026년 신임 선교부 지도자 세미나에서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은 전 세계에서 봉사하는 전임 선교사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교회 지도자들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총 선교사 수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역사상 그 어느 시기보다 많은 전례 없는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 최초 장년(봉사) 선교사 영적 모임 개최… 장년 선교 사업의 새 지평 열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서울 남 스테이크 강남 와드에서 한국 최초 ‘장년(봉사)선교사 영적 모임’을 열고 전국의 장년 선교사와 예비 선교사, 지도자 150여 명이 함께 헌신과 봉사의 가치를 나눴다. 이번 모임은 한국 장년 선교 사업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진주·사천·거제 지역 회원들… ‘예수 그리스도 이후의 교회사’ 주제 노변의 모임 열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진주 와드와 사천 지부, 거제 지부가 합동 노변의 모임을 열고 ‘예수 그리스도 이후의 교회사’를 주제로 배도의 역사와 복음 회복의 의미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교회 역사의 흐름을 배우며 회복된 복음에 대한 감사와 확신을 새롭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