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부모가족 160명,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후원 하계수련회 참여

2026년 7월 17일,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후원으로 사회복지법인 청수가 제주 서귀포에서 한부모가족 160여 명을 위한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소통과 위로의 시간을 갖고 심리적·정서적 회복을 경험했다.

광주 스테이크, 안식일 모임 개편 준비 위한 역원·교사 훈련 모임 개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광주 스테이크가 2026년 9월부터 시행되는 일요일 모임 일정 개편을 앞두고 역원 및 교사 훈련 모임을 개최했다. 약 100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 중심 복음 학습, 의미 있는 복음 토론, 청소년 준비 방안 등을 논의하며 새로운 안식일 예배의 영적 의미와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더 거룩한 방식으로 행하는 성역

2018년 4월 러셀 엠 넬슨 회장이 “다른 이들을 돌보고 그들에게 성역을 베푸는 새롭고도 더 거룩한 방식”을 발표한 이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은 더욱 그리스도와 같은 방식으로 성역을 행하고자 노력해 왔다. 북 아시아 지역 회원들은 성역의 경험을 나눠 달라는 최근 요청에 응하여 개인적인 계시와 조용한 봉사,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을 보여 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사례들을 전한다. 이러한 사례들은 신앙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가꾸며, 한 사람 한 사람을 축복한다.

광주 스테이크 청소년, 조상의 이름으로 성전 의식에 참여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광주 스테이크 청소년들이 2026년 8월 1일 성전을 방문해 조상을 위한 대리 침례 의식에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패밀리서치를 통해 조상의 이름을 직접 찾고 성전 의식 카드를 준비하며 가족 역사와 성전 사업의 의미를 배웠다.

2026년 교육 노변의 모임 개최 예정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2026년 8월 15~16일 대구와 서울에서 교육 노변의 모임을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BYU-Pathway와 BYU–Hawaii(BYUH) 진학 과정, 입학 정책, 장학 제도, EnglishConnect3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BYUH 및 BYU-Pathway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교회 교육 프로그램과 해외 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 청년, 부모 및 지도자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대구 수성 와드, 최명숙 시인과 함께한 간증시 노변의 모임

SEO 요약문 대구 스테이크 수성 와드가 최명숙 시인을 초청해 간증시 노변의 모임을 열고, 전국 각지에서 온 120여 명과 시와 신앙의 경험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작품과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가 전하는 위로와 소망을 되새겼다.

순천 지부 설립 50주년, 반세기 신앙의 발자취를 돌아보다

순천 지부는 설립 50주년을 맞아 초창기 회원과 현재 회원들이 함께하는 기념 모임을 열고 지난 반세기의 신앙 역사를 돌아봤다. 참석자들은 음악과 간증, 영상과 교제를 통해 순천 지부에 이어져 온 복음의 유산과 하나님의 사랑을 되새겼다.

서울 남 스테이크 청소년 모임, 배움과 재미를 함께 잡다

서울 남 스테이크 청소년들이 경전 퀴즈 대회와 합창 연습, ‘경찰과 도둑’ 활동을 통해 신앙을 키우고 우정을 나눴다. 청소년들은 영적·사회적·신체적 성장을 경험하며 다가오는 청소년 캠프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강북1 와드, 번동 주민과 함께하는 ‘한국 가곡의 밤’ 개최

서울 동 스테이크 강북1 와드(감독 정인황)가 지역 주민과 회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번동 주민과 함께하는 한국 가곡의 밤 및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우리 가곡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바자회를 통해 이웃 사랑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했다.

서울 남 스테이크 ‘선교 노변의 밤’, 음악과 간증으로 선교의 기쁨 나눠

서울 남 스테이크는 안양 와드에서 선교사와 회원, 구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과 간증이 함께하는 ‘선교 노변의 밤’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선교사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일상에서 복음의 기쁨을 나누겠다는 결심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