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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

서울과 전주 스테이크, 합동 동계 청소년 대회를 개최하다

서울 스테이크(회장 백길환)와 전주 스테이크(회장 장진규)는 자라나는 세대인 청소년들이 함께 만나서 신앙 안에서 친구가 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합동으로 동계 청소년 대회를 개최하였다.

2024년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동안 경기도 이천시에 소재한 자연나라 청소년 수련원에서 게임, 체육 활동과 세미나, 영적 모임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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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동계 청소년 대회 개회 말씀에서 전주 스테이크 회장단 제2보좌 정기환 회장은 “함께 모이게 되어 기쁘고 환영 합니다. 마음을 열고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라고 청소년들을 격려 하였다. 첫째 날에는 청소년들의 장기 자랑 및 특별 영상 시청이 이루어졌고, 둘째날에는 세미나리, 체육대회, 런닝맨 프로그램이, 셋째날에는 간증 모임이 진행되었다. 

대회 고문으로 봉사한 전주 스테이크 김제 지부 김다진 자매는 준비 과정에 참여하며 서로 다른 스테이크가 함께 하는 모임에서 잘 어우러질 수 있을 지 우려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청소년들이 서로 챙겨주고 의지하고 즐겁게 참석하는 모습을 보고 나이, 소속 등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음을 느꼈다. 김 자매는 "청소년들이 같은 복음 안에 친구들과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다는 것을 알 수 있던 시간이었으며 청소년들이 주는 사랑으로 운영, 고문 또한 배우고 좀 더 그리스도와 같은 성품으로 한 발짝 다가 갈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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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를 마무리하며 마지막 청소년 대회에 참석한 서울 스테이크 신당 와드 김동욱 형제는 "조고문님들이 청소년 대회를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는 지를 깨달아 감사했고, 마지막으로 모르는 사람 아는 사람 모두 다 같이 재밌게 즐겨서 행복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전주 스테이크 정읍 와드 이현아 자매는 조장으로 참여해 부담감이 있었지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조원들을 보며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보시는 시선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이번 청소년 대회를 통해 "친절과 사랑이 사람을 바꾸고 마음을 녹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만 배 행복한 승영에 이르기 위해 지금부터 부지런히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서울 스테이크 백길환 회장은 폐회 말씀에서 승영에서 느끼는 행복은 지상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보다 훨씬 크며 우리가 지상에서 계명을 지키고 부모와 지도자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면전에서 진정한 행복을 누리기 위한 연습의 과정이라고 가르쳤다.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기억하도록 권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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