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대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은 자연재해, 질병, 실직 및 기타 예기치 못한 상황과 같은 어려움과 도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생활 방식의 일부로 자립의 원리를 배우고 실천하도록 가르침을 받습니다. 자립에는 교육, 건강, 고용, 가정 생산 및 식량 비축, 가정 재정, 그리고 영적인 힘이 포함됩니다.

교회는 가족과 지역 회중이 비상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상 대비 및 대응 안내서를 제공합니다. 이 안내서는 가족과 회중이 바상사태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방법뿐 아니라, 비상 상황의 각 단계인 발생 전, 발생 중, 발생 후에 어떻게 행동하고 대응해야 하는지를 배우도록 도와줍니다.

교회 회원들은 또한 비상시를 대비해 식량과 물을 비축해 둘 것을 권고받습니다. 후기 성도들과 일반인들은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100곳이 넘는 교회의 가정 저장 센터(감독 창고와는 별개)에서 식량 비축용 식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회원들에게 밀, 쌀, 콩 과 같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식량을 비축하도록 권고합니다. 이러한 식품은 적절하게 포자하고 보관하면 30년 이상 보존될 수 있습니다.

자립 생활과 식량 비축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providentliving.lds.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