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에게 끌림은 같은 성별의 사람에게 정서적, 신체적 또는 성적으로 끌리는 것을 말합니다. 『가족: 세상에 전하는 선언문』에서 사용된 성별이라는 용어는 출생 시의 생물학적 성을 의미합니다. 동성에게 끌림을 느끼는 경험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오직 같은 성별에게만 끌릴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양쪽 성별 모두에게 끌릴 수 있습니다.
교회는 동성에게 끌림과 동성애적 행동을 구분합니다. 동성에게 끌림을 경험하거나 자신을 게이, 레즈비언, 또는 양성애자로 여기는 것이나 동성에게 끌림을 경험하는 것은 죄가 아니며, 교회 활동에 참여하거나 부름을 맡거나 성전에 참석하는 데 제약이 되지 않습니다.
성적 순결은 우리의 행복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서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성적인 관계는 서로에게 온전하게 충실한다고 약속하며 결혼한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서만 허락됩니다. 결혼하지 않은 남자와 여자 사이의 성적인 관계나 동성 간의 성적인 관계는 하늘 아버지의 가장 중요한 율법 가운데 하나를 어기는 것이며, 우리의 영원한 발전을 방해합니다. 순결의 법을 어긴 사람은 성적 지향과 관계없이 회개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으로서 우리는 부도덕한 행동을 물리치고 그분과 같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우리는 유혹을 받을 때 우리를 도우실 수 있는 구주와 성신의 인도를 구합니다. 성적 유혹에 순결의 법을 어겼더라고 회개하고 용서받아 교회 안에서 온전한 교제를 누릴 수 있습니다.
왜 어떤 사람들이 같은 성별에게 끌림을 느끼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할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복합적인 현실이며 인간으로서의 경험의 일부입니다.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겪는 모든 어려움을 완벽하게 이해하시며, 우리는 위안과 기쁨과 희망과 방향을 얻기 위해 그분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삶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든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이며, 서로에게 친절과 연민을 베풀 자격이 있습니다. 서로를 지지하는 환경을 조성할 때 우리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공감을 키우게 되며, 각자의 다양한 관점과 신앙을 통해 함께 유익을 얻게 됩니다.
교회는 개인과 가족이 복음의 충만함에 따라 생활하고, 필명의 삶에서 이 측면을 헤쳐나가는 동안 성신의 인도를 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ChurchofJesusChrist.org/topics/gay에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