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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핑핸즈

헬핑핸즈 프로그램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지역사회 봉사를 제공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자원봉사자들은 상징적인 노란색 셔츠를 입고 자연재해와 기타 비상 상황으로 삶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는다. 또한 도움의 손길 자원봉사자들은 정부 기관 및 비영리 단체들과 협력하여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발전시키는 데 힘쓴다. 

헬핑핸즈 프로그램은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므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르고자 하는 후기 성도들의 소망을 보여준다. 이 활동은 교회의 인도주의적 봉사 자원들 통해 지원되며, 프로젝트는 지역 교회 지도자들의 조정 아래 진행된다.

헬핑핸즈 프로그램은 1998년에 시작되었으며, 그 이후 수십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 수백만 시간의 봉사를 제공해 왔다. 이 프로그램은 남아메리카에서 시작되었지만, 현재는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나이지리아의 자원봉사자인 찰스 아데바요는 헬핑 핸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우리가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생각할 때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참된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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