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영화 “몰몬을 만나다” 를 위해 가수 데이비드 아츌레타가 녹음한 ‘Glorious’ 뮤직비디오의 팬 수퍼컷을 공개했다.
이 3분짜리 편집 앨범 비디오에는 8개국의 아마추어 가수들이 영어로 노래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몰몬을 만나다” 페이스북 페이지나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다. 수화로 노래를 부르는 두 사람을 포함하여, 캐나다, 중국,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멕시코, 필리핀, 미국 및 베트남 사람이 공연자로 나온다.
"‘몰몬을 만나다’ 소셜 미디어 팀은 글로벌한 특징과 다양한 연령 및 인종이 포함된 동영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라고 영화 홍보를 위해 교회와 함께 일하는 파트너인 본콤의 존 다이가 말했다.
“이 영화처럼, ‘Glorious’의 주요 메시지는 민종과 민족, 성별을 초월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인 것처럼 말이죠.”라고 다이가 말했다. “개인 각자가 아닌 함께 할 때 훨씬 더 위대한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이 동영상은 이러한 개념의 완벽한 예 입니다.”
아츌레타와 함께 하는 뮤직 비디오 수퍼컷 버전에 포함되려면 응모작을 보내라는 요청이 팬들에게 전해졌고, 전세계적으로 425편의 비디오가 제출되었다. “독창적인 버전”, “화려한 그룹”, “재능있는 그룹”같이 다른 카테고리에서 나온 탁월한 동영상이 수퍼컷 공개 후 한 주 내내 상영되고 있다. “걸출한 응모작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수퍼컷에 등장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라고 다이가 말했다.
이 편집 뮤직 비디오는 공개된 후 4일 동안 페이스북 및 유튜브, 그 외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385,000 뷰를 돌파했다. 합쳐진 제출작 모두가 750,000뷰를 돌파했다. 10월에 유튜브에 올라온 아츌레타의 오리지날 비디오 조회 수는 160만이다.
“몰몬을 만나다”는 올 가을부터 미국 전역의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다. “Glorious”는 아츌레타가 칠레에서 선교사업을 하고 올해 초 귀환한 이후 발매된 첫 번째 공식 노래이자 뮤직 비디오이다. 이 곡은 스테파니 마베이가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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