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북 아시아 지역의 새로운 지역 조직 고문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지도자 역할을 확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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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일회장단은 최근에 지역 조직 고문의 부름을 승인했다. 이 새로운 직책에 부름받은 여성들은 지역 회장단에게 직접 보고하고 현지 교회 역원들에게 대한 멘토 역할을 하며 지도자 평의회에 참여한다.  본부 상호부조회 회장인 진 비 빙엄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전 세계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상호부조회, 청녀 및 초등회 조직은 세계 각지에서 지침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 여성 지도자들을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니 에이치 코든 본부 청녀 회장은 이 고문들은 “멘토와 안내자로서 질문에 답하고 통찰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테이크 및 와드 상호부조회 회장, 청녀 회장 및 초등회 회장은 해당 스테이크 회장단과 감독단의 신권 지시를 계속 받는다.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의 지시에 따라, 다음 네 명의 여성이 부름을 받았다. 

일본, 오키나와, 미크로네시아-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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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코 나카츠카(일본 오카야마 스테이크 요나고 와드). 나카츠카 자매는 일본에 있는 4개 협의 평의회를 담당하게 된다. 

나카츠카 자매는 일본 후쿠오카 선교부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했다.  그녀는 또한 초등회, 청녀, 상호부조회 회장으로 봉사했으며 남편과 함께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일본 삿포로 선교부에서 선교부 지도자로 봉사했다.  그녀와 남편은 세 자녀를 두었다.    

<“저는 부름을 받고 놀랐습니다.  부름을 받기에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하지만 주님께서 저를 알고 계신다는 생각에 힘을 얻었습니다.  비록 약하지만, 저는 아주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한 분 한 분에 대한 본부 회장단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평의회에서 여성의 관점을 나눔으로써 주님의 사업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나오코 나카츠카, 일본 오카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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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미 야마구치(일본 나고야 동 스테이크 메이토 와드). 야마구치 자매는 미크로네시아-괌 및 오키나와 미군 지방부와 함께 일본에 있는 두 협의 평의회를 담당하게 된다. 

야마구치 자매는 전문 통역사 겸 번역사이다.  그녀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본부 청녀 이사회 일원으로 봉사했다.  그녀는 현재 와드 청녀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그녀는 또한 스테이크 및 와드 청녀 회장, 스테이크 초등회 회장, 일본 센다이 선교부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했다. 

 < “저는 이 부름을 받게 되어 놀라움과 겸허함을 느끼고 있고 주님의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목격하게 되어 설렙니다.  저는 자매들이 그분의 왕국에서 어떻게 힘이 될 수 있는지 알고 있으며 제 삶에서도 많은 확신에 찬 여성들로부터 축복과 양육을 받았습니다.  제가 그렇게 충실한 자매들과 함께 봉사하고 함께 일하게 된 것은 정말 큰 특권입니다.  제가 무익한 종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것은 그분의 사업이며 모든 것은 그분의 손에 달려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메구미 야마구치, 일본 나고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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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미(한국 경기 스테이크 분당 와드). 박은미 자매는 한국에 있는 3개의 협의 평의회와 한국 서울 미군 지방부를 담당하게 된다. 

박 자매는 미국(21년간 거주)과 한국에서 스테이크 상호부조회 회장, 많은 교사 부름, 한국 여성 대회 주최자 등 여러 부름에서 봉사했다.  박 자매와 남편은 두 자녀를 두었고 딸은 최근 BYU를 졸업하였고 아들은 현재 미국에서 한국어 선교부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다.  

<“저는 이 후기에 지속적으로 영감을 주고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는 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일함으로써 주님의 손에 들린 도구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박은미, 대한민국 경기도)>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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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렙수렌 수흐바타르(몽골 울란바토르 서 스테이크 투울 와드). 프렙수렌 자매는 몽골 협의 평의회의 단위 조직들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프렙수렌 자매는 2013년 브리검 영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몽골을 대표하는 항공사인 MIAT 몽골 항공의 금융 및 해외 협상 담당자이다. 그녀는 불가리아/중앙 유라시아 선교부에서 봉사하였으며 터키에서 최초로 봉사한 네 자매 선교사 중 한 명이었다.  그녀는 그때의 선교 봉사를 통해 터키어를 배우게 되었는데, 터키어 외에도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러시아어와 일본어도 조금 알고 있다. 지역 조직 고문이라는 새로운 부름을 받기 전에는 몽골 울란바토르 서 스테이크와 동 스테이크에서 종교 교육원 선교사 준비반 교사와 와드 청녀 회장으로 봉사했다. 그녀는 또한 약 4년 동안 아시아 지역 가족 역사 국가 고문(몽골 담당)으로 봉사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제가 어린 소녀였을 때부터 저를 축복하시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사랑하는 어머니와 저의 개인 및 직업 생활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준 여러 훌륭한 여성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여성과 소녀들은 사회에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가족, 친구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하는 일들에 대해 인정하고, 소중히 여기며,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몽골의 지역 조직 고문으로서 현지 지도자들과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함께 봉사하는 가운데 우리 여성, 청녀, 어린이들에게 선한 모범이 되고 그들에게 영감과 기쁨과 힘을 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는 또한 주님의 사업을 전진시키고 제 조국의 성도들을 강화시키는 일에서 교회의 본부 상호부조회, 청녀, 초등회 회장단 및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과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쁩니다. 주님께서 몽골과 전 세계 다른 많은 지역의 사람들을 사랑하신다는 것은 참으로 큰 축복입니다.”(프렙수렌 수흐바타르, 몽골, 울란바토르)>

북 아시아 지역 회장인 다카시 와다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 “지난 2년여 동안 우리는 자매 지도자들이 추가 훈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열심히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또한 남성과 여성이 연합하여 협의하고 함께 일할 때 구원 및 승영 사업을 더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부름인 지역 조직 고문은 우리 지역의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축복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훌륭한 자매 지도자들과 함께 일하며 그분들로부터 배우기를 고대합니다.” 

받은 자매들은 최근 이 세계적인 교회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지역 조직 고문을 위한 첫 번째 모임에 참여했다. 50명의 여성 지도자들은 모두 연차대회가 열리기 전, 2021년 3월 31일 수요일에 본부 자매 지도자들과 온라인 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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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위치는 다음과 같다. 

아프리카 중앙 — 카메룬, 콩고민주공화국(킨샤사), 콩고민주공화국(루붐바시), 에티오피아, 케냐 / 탄자니아, 콩고 공화국 및 우간다 

  • 아프리카 남 — 모잠비크, 짐바브웨, 남아프리카 공화국 
  • 북 아시아 — 일본(2), 한국, 몽골 
  • 브라질 —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조인빌리, 올린다 
  • 카리브해 — 푸에르토리코, 서인도 제도/자메이카, 아이티, 도미니카 공화국 
  • 유럽 — 북유럽 국가(덴마크), 독일, 포르투갈/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동부/남동부 국가(오스트리아), 영국/아일랜드 
  • 멕시코 — 오악사카, 셀라야, 시우다드후아레스 
  • 필리핀 — 카가얀데오로, 세부, 불라칸 
  • 남미 북서 — 페루(3),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볼리비아  
  • 남미 남 — 아르헨티나(3), 칠레(3), 파라과이, 우루과이 

“이 자매들이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듣고 손을 흔들며 ‘아르헨티나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나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스페인에서 사랑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몽골에서 인사드립니다’, ‘일본에서 곤니찌와’, ‘필리핀의 자매가 인사드립니다’, ‘바베이도스에서 인사드립니다. 친구 여러분, 안녕하세요?’하고 말하는 것을 들으니 정말 기뻤습니다. 그런 식으로 전 세계로부터 인사가 이어졌어요.”라고 빙엄 자매가 말했다. 

교회 상호부조회는 오늘날에도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깊고 규모가 큰 여성 조직 중 하나이다.  

이를 되돌아보며, 코든 자매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전 세계 모임을 하기 위해 모였을 때, 저는 이곳 미국에서 제 의자에 앉아, 일본에서 요하네스버그까지, 그리고 스페인에서 상파울루에 이르기까지, 소중한 얼굴 하나하나가 화면에 나타나는 것을 보며 엠마 스미스, 엘리자 알 스노우와 몇몇 충실한 자매들이 개최했던 첫 번째 상호부조회 모임을 회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큰 발전을 이룩했는지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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