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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연차 대회에서 새로운 지역 칠십인이 지명되다

2021년 4월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에서 새롭게 지명된 지역 칠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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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에서 77명의 새로운 지역 칠십인의 부름이 발표되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일 회장단의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이 연차 대회 토요일 오후에 이들에 대한 지지를 물을 것이다. 북 아시아 지역에서 부름받은 세 명의 지역 칠십인은 아래와 같다.

새롭게 부름받은 지역 칠십인

제4 정원회, 아시아 및 북 아시아 지역 포함

유이치 이마이, 61세, 일본 타카하시에 거주 중이다. STRAWB사 회장이며 현재 일본 오카야마 스테이크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과거에 감독과 고등평의원으로 봉사했으며 아내 마키코 자매와의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정동환, 55세, 한국 서울에 거주 중이다. 북 아시아 지역 인적 자원부 책임자이며 최근 한국 부산 선교부 회장에서 해임되었다. 과거에 감독, 고등평의원, 선교부 회장단, 선교부 회장, 스테이크 회장으로 봉사했으며 아내 김정숙 자매와의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제12 정원회, 유타 지역 포함

제이 키모 에스플린, 58세, 미국 유타 주에 거주 중이다. Savage사 이사이며 현재 일본 도쿄 남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 중이다. 과거에 감독, 감독단, 고등평의원, 스테이크 회장으로 봉사했으며 아내 카예 에스플린 자매와의 슬하에 여덟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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