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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회장단, 성전 기도 명부에 새로운 온라인 시스템 도입 발표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이제 교회 회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이름을 직접 성전에 보낼 수 있으며, 성전에서는 그 이름들을 성전 기도에 포함할 수 있게 된다

많은 신앙인의 경우 사랑하는 사람이 질병이나 고난 또는 기타 어려움을 겪을 때, 기도를 하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다. 많은 종교에서는 특정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함께 모여 공동으로 기도를 하는 전통도 있다. 경전에서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무리와 함께 기도하시고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에게도 기도하라고 권고하신 예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성전에서도 이러한 관습을 지키고 있다. 회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이름을 성전 “기도 명부”에 올리고, 신앙을 하나로 모아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 명부에 적힌 사람들을 축복해 달라고 간구한다.

제일회장단은 회원들이 가족이나 친구들의 이름을 성전에 보내고, 성전에서는 그 이름들을 기도 명부에 올릴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이제 성전 기도 명부에 이름을 올리고 싶으면, 성전 정보 페이지로 가서 기도 명부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또 회원 도구 모바일 앱(안드로이드는 2020년 8월 25일부터, iOS는 2020년 9월 1일부터 시작됨)의 “성전” 항목을 통해서도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이름은 일단 입력되면, 해당 성전(이나 해당 성전의 운영이 중단된 경우 운영 중인 가장 가까운 성전)으로 보내진다.

추가 자료

· 코로나19 규제 완화 , 교회는 다음과 같이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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