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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가 세상에 전하는 새로운 선언문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음의 회복”을 소개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음의 회복: 세상에 전하는 200주년 선언문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음의 회복:

세상에 전하는 200주년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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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성도들은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1,600만 명 이상의 회원들이 모인 지구촌 가족이다. 이 선언문은 추후 다른 많은 언어로도 번역되어 이곳과 복음 자료실 앱에 공개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제190차 연차 대회 일요일 오전 모임에서 러셀 엠 넬슨 회장은 조셉 스미스의 첫번째 시현 200주년을 기념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음의 회복: 세상에 전하는 200주년 선언문”이라는  제목의 이 문서에는 후기 성도들의 핵심적인 믿음이 개략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 선언문에는 구원의 주재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조셉 스미스가 받은 계시와 몰몬경의 신성함,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지닌 특별한 사명, 그리고 1820년에 조셉 스미스가 하나님을 보았던 첫번째 시현에서부터 시작해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회복 등의 내용이 들어 있다. 이 선언문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권유하는 바는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말씀하고 계신다는 사실과, 진리가 이렇게 회복되고 있는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도록 돕는 것임을 스스로 알아보라는 것이다.

    
                 

넬슨 회장은 뉴욕주 팔마이라에 있는 성스러운 숲에서 사전 녹화한 영상을 통해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정원회가 작성한) 이 선언문을 소개하고 전했다. 이 숲은 조셉 스미스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시현으로 보았던 바로 그 장소다.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정원회는 교회 역사에서 특별한 이 순간을 기리기 위해 (이전에 왔던 대로) 기념비를 세우는 대신, "'돌판'이 아닌 모든 사람의 '마음판'(고린도후서 3:3)에 새겨지는 엄숙하고 성스러운 말로 언어의 기념비를 세워야겠다는" 영감을 받았다고 넬슨 회장은 말했다.

선언문을 낭독한 후, 넬슨 회장의 인도에 따라 전 세계의 회중이 함께 호산나 제창을 했다. 이 호산나 제창은 성경에 뿌리를 둔 것으로 그 유래는 교회 초창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후기 성도들이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영광을 돌리고 찬양하는 한 방법이기도 하다. 이 행사는 조셉 스미스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본 첫번째 시현 200주년을 기념한다는 점에서 특히 그 의의가 크다.

역사적 배경

이 선언문은 교회에서 발표한 여섯 번째 선언문이다. 이전의 선언문은 1841년(후기 성도만을 대상으로 발표), 1845, 1865, 1980, 1995년에 각각 발표되었다.

넬슨 회장이 일요일에 발표한 선언문과 가장 비슷한 것은 1980년에 발표된 선언문이었다. 교회는 1980년 4월 연차 대회에서 교회 조직 150주년을 기념하여 뉴욕주 페이에트에 있는 피터와 메리 휘트머 농장 부지에 복원된 통나무집에서 이 선언문을 발표했다. 조셉 스미스가 1829년에 몰몬경의 일부를 번역하고 1830년에 교회를 공식적으로 조직한 곳이 바로 그 휘트머의 옛집이었다.

추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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