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교회의 영향을 받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고 환영받도록 노력합니다. 과거 교회의 제일회장단은 건물과 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과 같은 물리적 편의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수용의 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장벽을 줄이는 것이 더욱 큰 과제입니다.” 또한 제일회장단은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과 이해, 수용,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높일 것을 권고하며, “이웃을 사랑하신 예수님의 모범을 따르는 것은 [회원들의] 기회이자 책임이며, 여기에는 장애가 있는 사람들도 포함됩니다.”라고 가르쳤습니다.
다음은 교회가 장애가 있는 회원들을 환영하고 통합하기 위해 노력하는 몇 가지 방법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교회 건물과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 많은 교회 자료가 점자, 오디오, 자막이 포함된 동영상, 큰 글자본 등 다양한 접근 가능한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많은 교회 자료를 미국 수어(American Sign Language)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세미나리 및 종교 교육원 프로그램은 장애가 있는 청소년과 청년 성인들에게 종교 교육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미국 수어로 진행되는 세미나리 및 종교 교육원 수업은 영상전화(videophone)를 통해 인터넷으로 제공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경전을 공부하기 원하는 미국 전역의 청각장애 청소년 및 청년 성인 회원들을 위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장애 관련 교회 웹사이트인 disabilities.lds.org는 10개 언어로 제공되며, 장애가 있는 회원과 그 가족, 교사 및 지도자들을 위한 정보와 지침, 교육 자료를 제공합니다.
- 많은 와드와 스테이크에서는 장애가 있는 회원들이 회중 생활에 더욱 잘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장애 지원 전문가를 지정합니다.
- 교회가 운영하는 직업 재활 시설 및 지역사회 중고품 판매 기관인 데저렛 인더스트리는 장애가 있는 회원들에게 직업 재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청년 교회 봉사 선교사 프로그램은 수백 명의 장애가 있는 청년 성인들에게 봉사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LDS 인도주의 봉사부는 전 세계 휠체어 지원 프로그램과 시력 치료 프로그램을 후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