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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 영 앰배서더스, 2022년 5월 한국 투어 ‘땡큐 포 더 뮤직’ 공연으로 찾아온다

2022년 5월 2일부터 5월 10일까지 BYU 영 앰배서더스가 내한 공연을 한다.

미국 BYU 영 앰배서더스가 가정의 달 5월, 2022년 퍼포먼스 ‘땡큐 포 더 뮤직 (Thank You for the Music)’으로 한국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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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앰배서더스는 미국 브리검영대학교(Brigham Young University)에서 1969년 창립된 혼성 공연 그룹으로 1970년 일본 오사카에서 시작하여 68개국에서 공연을 해온 유서 깊은 공연단이다.

최근에는 20명 내외의 공연 멤버와 5명의 밴드 멤버, 그리고 9명의 공연 기술진이 함께 미국, 브라질, 남 아프리카 공화국, 짐바브웨, 중국,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지에서 공연한 바 있다. 오디션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멤버들은 투어 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여러 공연과 워크숍, 그 밖에도 여러 봉사 및 원조 활동들 또한 활발하게 참여 해왔다. 

이번 공연에서 영 앰배서더스는 미국 뮤지컬의 현대적 음악과 무용을 조합하여 트렌디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술감독인 네이선 발저는 “우리가 라디오나 텔레비전, 브로드 웨이 무대에서 들은 노래들은 삶 속에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해왔으며 지금의 우리를 있게 했습니다, 올해의 공연인 ‘땡큐 포 더 뮤직 (THANK YOU FOR THE MUSIC)’에서는 이러한 곡들을 조합해 라디오와 무대, 스크린을 넘나드는 대히트곡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퀸, 아바, 휘트니 휴스턴의 히트곡들과 “아가씨와 건달들”, “위키드”, “뉴시즈” 같은 인기 뮤지컬 곡들,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붐을 몰고 온 에드 시런, BTS, 디즈니의 곡들을 뮤지컬로 재해석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설명하며 이번 공연의 자신감을 표현했다.

또한 영 앰배서더스 멤버들은 관객들과 한층 더 원활히 소통하기 위해 공연 전 그 나라의 언어나 문화를 공부하고 준비한다며 이번 공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태국에서 영 앰배서더스의 공연을 관람한 방락 로타리클럽 회장 루턴 노파쿤은 “흠잡을 데 없는 퍼포먼스에 정말 감동을 받았다. 그들의 쇼는 한마디로 절대로 잊을 수 없고 특별하고 놀라울 정도로 훌륭하다“고 말했다. 스티븐 제이 그린 주 싱가포르 미국 대사도 "이 젊은이들은 미국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을 대표하고 있으며, 그들은 진정한 미국 대사들"이라고 평가했다.

BYU 영 앰배서더스의 이번 내한 공연은 긴 코로나19의 터널을 빠져나와 따뜻한 봄을 맞이한 한국의 관객들에게 스크린이 아닌 직접 관람의 경험을 통해 익숙한 음악과 춤이 주는 위로와 함께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힘과 희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평택과 가평의 무료공연을 포함해 2022년 5월 2일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 인천, 부산, 광주, 청주 등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티켓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 공연 정보

2022년 5월 3일(화) 7시 광주 빛고을 시민문화관

2022년 5월 5일(목) 4시 부산 시민회관

2022년 5월 6일(금) 7시 청주 아트홀

2022년 5월 7일(토) 4시, 7시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 콘서트홀

2022년 5월 10일(화) 7시 인천 글로벌 캠퍼스 대강당

◇ 무료 공연 정보

2022년 5월 2일(월) 6시 30분 평택 캠프 험프리즈 포 채플레인 메모리얼 채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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