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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

포터 회장과 북 아시아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구주를 따르겠다고 다짐하다 

수전 에이치 포터 회장이 북 아시아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성역을 행하다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이 말씀은 수전 에이치 포터 본부 초등회 회장이 최근 2023년 3월 11일부터 20일까지 북 아시아를 방문하여 일본과 한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한 넬슨 회장의 메시지이다. 

일본 도쿄와 한국 대전과 부산에서 열린 초등회 어린이를 위한 영적 모임에서 포터 회장은 어린이들과 열띤 대화를 나누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사랑하시며 다른 사람을 그분께로 데려오는 데 어린이들의 도움이 필요함을 확인해 주었다.  

영적 모임은 편안한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포터 회장은 어린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연단에서 내려와 질문하고 답하며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었다.  

한 실물 공과에서 포터 회장은 노래 제목을 먼저 알려 주지 않고 어린이들에게 앞으로 나와서 실로폰으로 “난 하나님의 자녀”의 첫 부분 몇 음만 연주해 달라고 했다. 음이 연주되자마자 어린이들은 어김없이 그 익숙한 노래를 바로 알아채고는 따라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포터 회장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이 음표가 노래 가사를 떠올리게 해 줬듯이, 성신은 우리 마음에 선한 생각을 불어넣어 줄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포터 회장은 교리와 성약 11편 12절을 나누면서 “선을 행하도록 인도하는 영”을 강조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선을 행해야 한다는 생각에 따라 행하고 자신의 재능을 타인을 축복하는 데 사용하라고 격려했다.  

그녀는 침례 성약을 맺은 어린이들에게 손을 들어 달라고 했다. 그런 후에 침례 성약을 맺을 준비를 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손을 들어 달라고 했다.  

포터 회장은 넬슨 회장이 “하나님과 성약을 맺은 모든 사람은 저마다 다른 이들을 돌보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라고 권고한 내용을 가르쳤다. (러셀 엠 넬슨, 평화의 복음을 전파함, 2022년 4월) 

어린이들이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리라”를 부르고 그 노래를 들을 때 구주를 따른다는 주제가 더욱 강조되었다. 부산 스테이크 초등회 어린이들은 영적 모임의 개회 찬송으로 특별히 아름다운 노래를 준비하여 불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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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회장은 각 영적 모임을 마무리하면서 마이클 맘의 “어린아이가 그들을 이끌리니”라는 제목의 작은 그림 사본을 나눠 주었다.(사진 참고) 모임 중에 그림에서 구주를 가리키는 맨 앞의 어린 소녀에 관한 토론이 있었다. 포터 회장은 모임에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그림의 어린 소녀처럼 가족과 친구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이끌라고 권유했다.  

그런 후에 어린이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예수님께로 사람들을 데려오기 위해 하려고 하는 구체적인 행동을 각자의 그림 카드 뒷면에 적거나 그렸다.  활동을 마치고 나서 여러 어린이가 자신들이 적거나 그린 것을 나누었다.  

도쿄에서 음악을 지휘하는 일을 도왔던 그레이스 롬니는 “저는 친구에게 저와 함께 교회에 가자고 권유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포터 회장과의 모임이 끝난 후, 다른 어린이들이 다음과 같은 내용을 나눴다. 

“전 예수님처럼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최서연(부산)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충실히 믿어야 해요.” 남 현(부산) 

“저는 어떻게 다른 사람을 돕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지 생각했어요.” 박준욱(부산) 

“포터 회장님의 말씀을 들을 때, 친구에게 교회에 대해 말하고, 예수님 말씀을 듣고, 해의 왕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윤선우(대전)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만나면, 그 사람을 사랑하고 돌봐 줘요. 그렇게 하면 평화와 행복을 느낄 거라고 약속할 수 있어요. 저는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알아요.”  이홍준(대전) 

포터 회장은 청남 청녀를 위한 특별 모임에 참석함으로써 한국 부산에서의 여행을 마무리했다. 그녀는 종종 학교에서 혼자만 교회 회원인 한국 학생들에게 권고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포터 회장은 청남 청녀들이 알아채든 그렇지 않든 간에 친구들이 그들을 지켜보고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하나님 아버지는 여러분을 사랑하시며, 여러분 학교의 모든 사람을 축복하기 위해 여러분의 빛과 모범을 기대하고 계십니다.” 그녀는 우리가 성약의 길에 머무를 때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그분께서 항상 도움을 주실 것입니다”라고 약속했다. 

포터 회장과 청소년들은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에 있는 원리들을 함께 살펴보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하십시오”에 있는 영원한 진리의 개념에 대해 토론했으며, 선한 선택을 할 때 영을 느끼는 능력이 향상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포터 회장과 청소년들은 해당 장에 있는 다음 내용이 들어 있는 “권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1) 아무리 바쁘고 삶이 정신없어도 매일 주님을 위한 시간을 내십시오. 2) 삶에서 영을 고양하고 영감을 주며 영을 불러오는 것을 구하십시오. 그런 다음 청소년들은 그룹으로 나누어 영을 고양하도록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모임 후에 청남 장 얀빈은 모임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조금 더 신앙을 키우고 그것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부산 스테이크 청녀 정나민은 자신과 다른 이들에 대한 느낌을 이렇게 전했다. “학교에서 저 혼자만 교회 회원이지만, 학교에서 빛이 될 수 있고 다른 친구들에게 모범을 보일 수 있음을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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