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연차 대회 모임 요약, 소식 및 발표

2026년 4월 4일과 5일에 열린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연차 대회의 모임 요약, 소식 및 발표 내용

한국 최초 축복사 김종균 별세…신앙과 헌신의 삶 재조명

한국 최초의 축복사 김종균이 별세하며 그의 신앙과 봉사의 삶이 재조명되고 있다. 40여 년간 축복을 전한 그의 헌신은 한국 교회 역사에 깊은 유산으로 남았다.

성전으로 향한 발걸음… 상호부조회 창립 의미 되새긴 서울 동 스테이크

서울 동 스테이크가 제184차 상호부조회 창립기념모임을 개최하고 성전과 가족 역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성전 의식과 신앙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신앙 안에서 하나 됨을 경험했다.

선지자가 부활절 연차 대회 메시지를 통해 그리스도처럼 서로 대하라고 권고하다

선지자이자 회장인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은 부활절과 연차 대회 주말 동안 전한 여러 메시지에서 회원들에게 모든 관계에서 그리스도의 순수한 사랑을 나타내 보이라고 권고했다.

2026년 4월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에서 새로운 지역 칠십인이 지지받다

2026년 4월 2일 목요일에 열린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에서는 새로운 지역 칠십인 91명을 발표하며 지지를 물었다. 또 다른 지역 칠십인 73명은 2026년 8월 1일 또는 그 전에 해임될 예정이다.

“부름에 응답한 삶”… 여섯 장년 선교사 부부의 헌신 이야기

국내외에서 부름을 받은 장년 선교사 부부들이 각 선교부에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헌신은 지역 교회와 회원들에게 깊은 감동과 본보기가 되고 있다.

전 세계 청년 성인 영적 모임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와 아내 리사 스티븐슨 자매가 미주 지역 시간으로 2026년 5월 3일 청년 성인을 위한 전 세계 영적 모임에서 말씀할 예정이며, 다른 지역에서는 5월 10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순천, 명랑운동회와 간증으로 상호부조회의 창립을 기념하다

순천지방부가 상호부조회 창립 기념 행사를 개최해 간증 모임과 체육 활동을 진행했다. 자매들은 신앙과 봉사, 단합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충장·나주·첨단 청녀들의 단합

첨단 와드에서 충장·나주·첨단 지역 청녀 연합 모임이 열렸다. 영적 활동과 교제를 통해 청녀들의 유대와 신앙이 강화됐다.

일요일 공과 모임 일정 변경

격주로 교대로 진행되던 주일학교와 정원회 또는 반 모임 일정이 2026년 9월 6일부터 새로운 일정으로 다가오는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2026년 4월 2일)에 앞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일회장단은 평생에 걸쳐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자 노력하는 회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일요일 공과 모임 일정이 조정될 것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