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코로나 이후 후기 성도와 선교사의 일상에 나타난 변화

후기 성도들이 선지자의 인도에 따라 코로나19에 대응하다

2020년 3월 12일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일회장단은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질병 확산의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교회의 모든 모임 및 집회를 중단하고 3월 25일부터 전 세계의 모든 성전 운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은 2월 23일부터 한국 내의 모든 안식일 모임을 가정 예배로 전환했으며, 서울 성전 운영과 국내에서 봉사 중인 선교사의 모든 실외 활동도 중단시켰다.

과테말라와 일본에 건설되는 새 성전의 모습이 공개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러셀 엠 넬슨 교회 회장이 2019년에 발표한 두 성전의 설계 계획을 보여주는 건물 외관 예상도를 발표했다.

‘첫번째 빛, 회복의 장면들” - 온라인 라이브 콘서트로 희망과 영을 고취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북 아시아 지역은 작곡가 브렛 레이먼드의 ‘첫 번째 빛, 회복의 장면들’ 앨범의 곡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2020년 6월 5일(유타 현지 시간 오후 8시)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컨퍼런스센터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 공연의 실황은 6월 6일 한국(오전 11시), 일본(오전 11시), 괌(오후 12시), 몽골(오전 10시)에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방송된다.

국내 언론이 상하이와 두바이에 건립될 새로운 성전에 대해 보도하다

지난 4월 29일에 국내 일간지인 동아일보는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과 이슬람권 국가인 아랍에미리트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성전이 최초로 건립된다고 보도했다. 성전은 중국 상하이와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 각각 건립된다.

제일회장단이 안전하게 교회 모임과 활동을 재개하기 위한 지침을 발표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제일회장단 및 십이사도 정원회는 교회의 주례 예배를 비롯한 일부 활동을 단계적으로 재개할 것을 승인했다. 본부 및 각 지역의 지도자에게 오늘 발송된 공문에 따르면, 이 지침은 현지 정부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만 시행하며 현지 교회 지도자들은 지역 회장단이 제공하는 추가적인 지침도 준수해야 한다.

영등포 지역 후기 성도들의 합창이 태버내클 합창단과 함께 전 세계에 울려퍼지다

코로나19 제한 조치 완화에 따른 교회 운영 정상화 현황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각국 정부와 보건 기구의 주도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단했던 교회 운영을 정상화하는 것을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다.

제일회장단이 제한적 성전 운영 재개를 발표하다

모든 회원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제일회장단은 전 세계적 대유행 코로나19를 다루기 위해 힘쓰는 모든 사람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제일회장단이 어려운 시기에 교회를 관리하는 방법에 관한 안내를 제공하다

전 세계로 확산되는 질병이 있는 시기 동안 어떻게 성역을 행하고, 신권 축복을 집행하며, 주님의 만찬인 성찬을 제공할 수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제일회장단은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의 영향과 관련하여 전 세계의 지도자들에게 보낸 서한과 두 종류의 문서를 통해 이와 관련한 질문에 답변을 제공했다. 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는 제일회장단이 지도자들에게 보낸 서한에 언급되어 있지 않은 여러 기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담고 있는 세 번째 문서(아래에 첨부되어 있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