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클라크 지 길버트 장로가 십이사도 정원회로 부름받다
클라크 지 길버트 장로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십이사도 정원회의 새로운 일원이 되었다.
예바시 – 예수 그리스도가 바꾼 시간, 서울 남 스테이크 노변의 모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서울 남 스테이크(회장 권태휘)는 2월 8일 안식일 저녁, 약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가 바꾼 시간」이라는 주제로 간증의 노변의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각자의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결정적인 순간과, 그 만남이 어떻게 인생의 방향과 시간을 변화시켰는지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이 예수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네 가지 방법을 나누다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은 브리검 영 대학교에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으로서 첫 대중 연설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네 가지 방법을 전했다.
부산 스테이크, 겨울 연탄 봉사 마무리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부산 스테이크는 2025년 겨울부터 2026년 2월까지 이어진 연탄 나눔 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겨울 봉사는 지역 봉사 단체와 기업, 공공기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지역사회 연대의 모범을 보여 주었다.
귀환 장년 선교사 부부 초대, 순천 노변의 모임
순천 지방부가 귀환 장년 부부 선교사를 초청해 노변의 모임을 열고 선교 경험과 간증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장년 선교의 의미와 삶 속 실천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리의 결실, 다음 여정을 향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서울남 스테이크(회장 권태휘)의 세미나리 졸업식이 2026년 2월 7일(토) 오전 안양 와드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세미나리 졸업자와 이수자, 교사와 학부모 등 약 90명이 참석해 함께 졸업을 축하했다.
세미나리가 바꾼 하루, 분노에서 평안으로 이끈 배움
대구 스테이크 소속 청년 이정민 형제는 청소년 시절 참여했던 세미나리 과정을 돌아보며, 개인적인 복음 학습이 자신의 삶과 마음가짐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에 대해 간증했다. 이정민 형제는 세미나리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를 솔직하게 회상하며 말문을 열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2034 유타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막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하다
다가오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전 세계 이목이 쏠린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화요일에 밀라노 외신기자 협회 본부에서 열린 언론 행사에서 2034 유타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한국교회역사전, 2월 22일까지 전시 연장 확정
한국교회역사전이 성황리에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시 기간을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
전 세계 청년 성인 영적 모임
키아론 장로 부부가 함께하는 전 세계 청년 성인 영적 모임을 미주 지역에서는 2026년 2월 1일에, 그 외 지역에서는 2월 8일에 시청할 수 있다.